Our Story
소테리아(SOTERIA)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요?
우리들이 직접 고른 이름,
소테리아 청소년부
2026년 1월, 임마누엘 청소년부는 새로운 이름을 찾았습니다.
누군가 붙여준 이름이 아니라 우리 우리들이 직접 고민하고 고른 이름, 소테리아.
'구원'과 '회복'을 뜻하는 헬라어 'SOTERIA'처럼
말씀 안에서 서로를 살리고 세우는 공동체가 되고 싶은 마음을 담아
우리는 소테리아 청소년부가 되었습니다.
말씀의 문턱을 낮추다
매일 큐티를 하라는 말은 종종 무거운 숙제처럼 느껴집니다.
우리는 억지로 끌려오는 묵상이 아닌, 단 3분이라도 스스로 말씀에 머무르는
가장 쉬운 습관을 선물하고 싶었습니다.
조금이나마 더 선하게 살아가려는 나를 위한 작은 발버둥.
그것이 우리가 소테리아를 만든 이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