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누엘장로교회
SOTERIA 청소년부

경기 오산시 문헌공로 56 임마누엘장로교회

"그가 그의 말씀을 보내어 그들을 고치시고
위험한 지경에서 건지시는도다" - 시편 107편 20절 -

높고 무겁던 말씀의 문턱을 낮추다.
숙제가 아닌 위로가 되는 3분의 습관, 소테리아

Our Story

소테리아(SOTERIA)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요?

vote 우리들이 직접 고른 이름,
소테리아 청소년부

2026년 1월, 임마누엘 청소년부는 새로운 이름을 찾았습니다.
누군가 붙여준 이름이 아니라 우리 우리들이 직접 고민하고 고른 이름, 소테리아.
'구원'과 '회복'을 뜻하는 헬라어 'SOTERIA'처럼
말씀 안에서 서로를 살리고 세우는 공동체가 되고 싶은 마음을 담아
우리는 소테리아 청소년부가 되었습니다.

revolving_hearts 말씀의 문턱을 낮추다

매일 큐티를 하라는 말은 종종 무거운 숙제처럼 느껴집니다.
우리는 억지로 끌려오는 묵상이 아닌, 단 3분이라도 스스로 말씀에 머무르는
가장 쉬운 습관을 선물하고 싶었습니다.
조금이나마 더 선하게 살아가려는 나를 위한 작은 발버둥.
그것이 우리가 소테리아를 만든 이유입니다.

Vision & Mission

fire

의무감 대신,
기다림으로 설레는 예배

일주일에 한 번
버티는 시간이 아닙니다.
지친 마음이 다시 숨 쉬고 살아나는 축제 같은 시간을 만듭니다.

revolving_hearts

평가하지 않는 시선,
든든한 내 편

선생님과 학생이라는
딱딱한 관계가 아닙니다.
내 이야기를 들어줄 멘토,
함께 걸어갈 친구들이 기다립니다.

QT 앱을 넘어,
모두의 위로 커뮤니케이션으로

청소년부터 어른까지, 말씀과 AI로 위로받는 것을 넘어 사람과 사람이 서로의 아픔을 녹여주고 연대하는 안전한 공간으로 진화합니다.

Worship

매 주일, 우리는 함께 하나님을 만납니다

calendar
DAY

매주 일요일

alarm
TIME

오전 11:00

pin
PLACE

2층 청소년부실

우리의 공간, 소테리아

따뜻함과 환영이 있는 청소년부실을 소개합니다

Soteria Entrance

따뜻한 환영

언제나 열려있는 소테리아의 입구입니다

Soteria Bookshelf
Soteria L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