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Story
소테리아(SOTERIA)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요?
우리의 손으로,
우리의 이름을
2026년 1월, 우리 청소년부는
새로운 이름을 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선생님들이 정해준 이름이 아닌
우리가 직접 투표하고 결정한 이름
이기에 더욱 특별합니다.
수많은 후보들 속에서
'구원'과 '회복'을 의미하는 헬라어 'SOTERIA'가 선택되었습니다.
우리의 이름으로 시작하는 우리들의 안식처
한국기독교장로회 임마누엘장로교회 청소년부
소테리아(SOTERIA)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요?
2026년 1월, 우리 청소년부는
새로운 이름을 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선생님들이 정해준 이름이 아닌
우리가 직접 투표하고 결정한 이름
이기에 더욱 특별합니다.
수많은 후보들 속에서
'구원'과 '회복'을 의미하는 헬라어 'SOTERIA'가 선택되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버티는 시간이 아닙니다.
지친 마음이 다시 숨 쉬고 살아나는 축제 같은 시간을 만듭니다.
선생님과 학생이라는
딱딱한 관계가 아닙니다.
내 이야기를 들어줄 멘토,
함께 걸어갈 친구들이 기다립니다.
우리끼리만 아는 문화는 지양합니다.
교회가 처음인 친구도 낯설지 않게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공간입니다.
매 주일, 우리는 함께 하나님을 만납니다
매주 일요일
오전 11:00
2층 청소년부실
따뜻함과 환영이 있는 청소년부실을 소개합니다

언제나 열려있는 소테리아의 입구입니다

